로봇수술

 

미국 인투이티브사가 개발한 ‘다빈치’라는 수술용 로봇을 활용한다.

 

조종석(콘솔)에서 의사가 4개의 로봇 팔을 조종해 수술한다. 끝부분이 사람 손처럼 360도로 움직인다.

 

1997년 개발됐고 한국은 2005년 승인했다. 대당 가격은 25억~30억원.